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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등록, 가족이 되는 첫걸음입니다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접수

반려동물을 잃었을 때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동물등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기간 내에 신규로 등록하거나 기존에 등록된 정보를 변경하면 미등록이나 변경 지연에 따른 과태료 면제는 물론,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지원 혜택도 있다.
정리. 편집실 /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각 지자체
2021 농림축산식품부 주요 업무

동물등록이 왜 필요하죠?

반려견에 대한 정보와 반려인의 인적사항을 등록하면 동물을 보호하고 유실·유기를 방지할 수 있어요.

2020년 유실·유기 및 소유자에게 인도된 현황

유실·유기견 95,261마리 소유자에게 인도된 유실견 14,841마리

  • 명견 유기 :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그 외 동물 유기 : 300만 원 이하 벌금

동물등록 이렇게 진행돼요

자진신고 기간

7월 19일~9월 30일 (기간 내 신고 시 과태료 면제)

등록 대상
  • 2개월 이상 : 주택 및 준주택의 모든 개, 그 외 장소의 반려견
  • 변경 신고 : (30일 이내) 소유자 변경, 성명·주소·전화번호 변경, 다시 찾은 경우, 재발급 필요 시, 죽은 경우, 장치 분실·파손 시 (10일 이내) 잃어버린 경우
등록 기관
  • 등물 등록 : 시·군·구청 또는 동물등록대행자 * (변경없음)
  • 변경 신고 : 시·군·구청, 동물등록대행자(방문) 또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온라인)
    * 소유자 변경 또는 소유자 성명 변경 시에는 시·군·구청이나 동물등록대행자 방문 신고(온라인 불가)

등록 형태 : 내장형 마이크로칩 삽입 / 외장형 무선식별장치 장착

등록 절차 : 무선식별장치 삽입 또는 부착 → 신청서 제출 → 접수 완료

지자체 지원 : 대전광역시 2,300마리 등록비용 선착순 지원 / 서울특별시, 경기도 등 동물등록 수수료 면제 / 그 외 자세한 지원 내용은 각 지자체에 별도 문의

자진신고 기간 내에 등록하세요!

10월 1일부터는 동물등록 여부 및 인식표·목줄 착용을 집중단속하고, 동물 미등록 시 과태료 부과는 물론, 반려견 놀이터 등 동물 관련 공공시설 이용이 제한됩니다.

동물 미등록 과태료

1차 20만 원 / 2차 40만 원 / 3차 60만 원

변경사항 미신고 과태료

1차 10만 원 / 2차 20만 원 / 3차 40만 원

궁금한 사항은 이곳으로 문의하세요.

  • 지자체 관련 부서 (국번없이) 120
  • 동물보호복지 상담센터 1577-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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